[ BOOK ] 김환기 :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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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1913~1974)는 한국의 추상미술 선구자이자, 20세기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모더니스트 화가입니다. 그는 한국적인 소재를 사용하여 공간 속에 점, 선, 면을 배치하는 점묘(點描)기법을 사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는 일제 시대에 출생하여 일본과 파리를 거쳐 뉴욕에서 작품 활동을 지속했으며, 현대에 이르러 '한국의 피카소'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본 책은 1940년대의 청년기로부터 1974년 마지막 의식을 가지고 있던 순간까지, 그가 남긴 수필과 일기, 다채로운 드로잉화를 모아 엮은 서적입니다. 1995년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작품을 새롭게 펴낸 것으로, 그의 삶을 깊이 있게 살필 수 있습니다. 제목으로 쓰인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는 김광섭 시인의 '저녁에'의 마지막 구절에서 빌려온 것이며, 1970년 '한국일보주최 한국미술대상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환기 작품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 SIZE : 150x218x30 (mm)
- PAGE : 3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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